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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Lesson/회고 (9)
데굴데굴

2023.01.03 ~ 2023.02.03 길고도 짧았던 한 달 간의 메인 프로젝트 기간이 끝났다. 총 7명(프론트엔드 4, 백엔드 3)으로 구성된 우리 팀은 book village라는 도서 무료나눔 서비스를 개발했다. '개인 간 도서 대여'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했는데 차별화를 위해 '도서 무료나눔'을 컨셉으로 잡게 되었다. 깃헙 레포지토리 ⬇️ https://github.com/codestates-seb/seb41_main_015 GitHub - codestates-seb/seb41_main_015 Contribute to codestates-seb/seb41_main_015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내가 담당한 부분 프론트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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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3 회고 섹션 3는 유닛이 많지는 않았는데 한 유닛을 며칠간 해서 그런가 더 호로록 지나간 느낌이다. 진짜 뻥 안치고 섹션 2 회고 쓰던게 엊그제 같은데.. 도둑맞은 시간을 돌려주세요 Keep 블로그에 TIL 올리기 이번 섹션에서도 학습을 마칠 때마다 간단하게라도 TIL을 작성해 꾸준히 올렸다. 하루도 안 빼먹었다.. 장하다! 공부하다가 아리까리한 내용이 있을 때 블로그에 검색하면 내가 써놨던 내용을 참고할 수 있어서 아주 요긴하게 써먹었다. (특히 기술면접 준비 때👍) '내가 이런 내용을 썼었나?' 싶을 때도 있어 공부한 내용을 복기할 때에도 좋다. 저번에 카카오 서버 문제로 블로그에 접속을 못했을 때 공부한 내용을 전부 블로그에 써뒀더니 학습에 지장이 생겨버려서 지금은 '옵시디언'이라는..
시간: 내가.. 사라져볼게~ 얍! 주차별 회고를 쓰다 보니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한동안 쓰지 않았었다. 섹션 1 회고를 쓰던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섹션 2가 끝났다. 섹션 2는 시작부터 아주 매웠다. 고차함수로 시작해서 비동기, 프로미스, 네트워크 등등 본격적인 웹개발의 깊은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아 그리고 리액트까지!! 어렵지만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재밌기도 했다. 섹션 3는 또 어떤 매운맛에 혼나게 될 지 궁금하다 ㅎㅎㅜ 리액트는 JSX라는 문법 자체가 낯설기도 낯설었지만 state나 props처럼 처음 보는 개념이 많아서 이걸 숙지하는 것만 해도 힘들었다. 과제를 하면서 코드를 어떻게 쓰는지 익힐 수 있었지만 그건 이미 뼈대가 제공된 상태였기 때문에 가..

원래 섹션 2 들어오면 이렇게 되는걸까..? 기억이 점점 흐려지고 있음..ㅋㅋㅋㅋㅋ 하루가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주말에 회고를 쓰려고 하니 이번 주에 뭐했는지 도저히 떠오르지가 않는다. TIL 보면서 기억 더듬거리는 중.. 이번 주는 섹션 1을 본격적으로 마무리하고 섹션 2에 들어가 고차함수, 객체 지향, 클래스, 인스턴스, 프로토타입, 비동기를 학습했다. 이게 5일만에 일어난 일이라니... 진짜 놀랍다. 오기 전에 기초를 안 쌓아뒀다면 지금보다 더 힘들었을 것 같다. 그 말인 즉슨, 이제부터 아예 내가 모르는 내용이 나올 다음 주부터는 겁나게 힘들어질 거란 소리다 ㅎㅎ 리액트는 정말 들어만 봤고 어떻게 쓰는지조차도 모르기 때문에 어어..?어어?/? 하다가 끝날 것 같음. 컨텐츠 좀 미리 읽어봐야겠다 ..

노션 페이지에 작성했던 것에 약간의 내용만 더 추가했다. Section 1 회고 Section 1을 끝낸 소감 #내가해냄 코드스테이츠에 들어오고 딱 한 달이 지났다! 일단 수고한 모두에게 박수 👏👏👏 불과 한 달만에 엄청나게 많은 내용을 배웠다. HTML, CSS부터 JavaScript 기본 개념과 DOM까지… 이걸 혼자 하라고 했다면 분명 못했을 것이다. 아마 했어도 한 달만에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웹개발에 처음 관심을 가지며 궁금했던 동작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너무 즐거웠다. 독학하며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개념도 여기서 확실히 잡아가고 있어 앞으로의 과정이 약간 무섭지만 기대되기도 한다. 과제와 실습을 통해 직접 여러 기능들을 구현해보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의 재미를 제대로 느꼈다. 전공 ..

3주차는 아주 빠르게 지나갔다. 추석연휴 짱...^^ 객체가 뭔지도 배웠고, Koans를 통해 자바스크립트의 작동 원리를 더 깊게 파헤칠 수 있었다. Koans에 딥다이브 목차를 훑으며 봤던 개념들이 대거 등장해서 '이게 그거였구나...!'를 계속 반복했다. 책만 봐서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차마 공부할 엄두를 못 냈었고, 구글링을 해봐도 어려운 용어 투성이어서 이걸 내가 다 공부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여기선 나도 모르게 다 해내고 있음. 진짜 신기한 곳이다.. 제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졸업논문을 쓰며 느꼈던 '이걸 내가 했다고?'의 감정을 다시금 느끼는 중이다. 일단 지금까지는 너무 재밌고 흥미롭다. 부디 이 감정이 쭈욱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 🤍 너무 빨리 달려 지치지 않도록 ..

이번 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그룹회고도 처음 해봤고, 그토록 궁금했던 CLI도 다뤄봤고, 계산기도 만들어봤다. 어젠 계산기 파일 css를 수정해서 내가 처음에 만들고자 했던 맥 계산기 디자인으로 바꿨다. 아예 처음부터 만드는 거면 몰라도, 완성된 파일에서 css만 바꿔보는건 또 처음이었다. 자바스크립트 파일 때문에 클래스명을 함부로 수정할 수가 없었어서 꽤 오랜 시간 붙잡고 있어야 했다. 그래도 완성하니까 뿌듯하다. 이제 남은 건 나잇메어 뿐... 아 그리고 이번 주는 운동을 못했다. 하면 안되는 몸상태라서 자제해야 했는데 다음 주부터 재개해야지 1일 1알고리즘도 7월부터 지금까지는 꾸준히 하는 중인데, 하루 일정이 끝나면 복습하기 바빠서 어려운 문제는 손도 못대고 쉬운 문제만 찾아서 풀었다..